박성환 <하늘의 문> 1200x1500, 브론즈
유리구슬안경원 <어머니의 뜰> Ø140 6개, Ø90 12개, 색유리,은, LED조명, 특수필름
대성전 정문김지연 <악수하다> 3680x2780, 월넷(목재), 마우스블로운 안티크로글라스, 납선 기법
강희덕 <십자가이자 부활하신 예수님> 1650x1720, 브론즈
조규선 <세상의 빛> 450x350x350, 적동, 순금, 색유리
스테인드글라스김지연 <성모님, 우리의 어머니> 1000x6500, 14개소, 마우스블로운 안티크글라스, 납선기법